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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밖으로 나온 인어인 양 세상은 메마르게만 느껴진다.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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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07 손을 꼭 잡고 자요 (2)
  2. 2006.06.09 지독하게 슬픈 이야기
  3. 2006.05.06 결국에는 쓰지 못한 말
  4. 2006.04.26 인어화 : 人漁花


사이좋은 해달은 손을 꼭 잡고 자요. 건조한 세상에서는 그럴 수 없는걸까요?
Posted by 인어
TAG 인어, 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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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3 22:28 Favicon of http://yongboll.tistory.com BlogIcon 혈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귀여운 동영상이네요~ 다른데로 가져가도 되지요?

그것이 바로 타임머신입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가능할 뿐이지 현실세계에서는 기술적, 효율성으로는 말도 안되는 것이타임머신입니다.. 질량이 0이 아닌 물체를 빛의 속도까지만 가속한다 해도 그 에너지는 엄청납니다.. 흔히 무한대라고 표현하죠.그 빛을 따라잡는다 해도, 빛을 따라잡아 앞에 옛날 행성의 모습이 보인다 해도 그곳엔 이미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일 뿐이죠..
(네이버 지식인)




인어공주님을 잃은 왕자를 타임머신에 태운들 무슨 소용일까. 그렇게 많은 에너지를 쓰고서도 그저 만지지도, 듣지도 못할 과거의 빛 속에서 보지 못한 과거의 잔영들을 보게 될 뿐인 것을. 앨범을 수 없이 되풀이 해 보며 우는 그 누군가처럼.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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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면 좋을 말들이 몇 가지. 하지만 그 말의 무게를 견뎌내지 못할 것 같다.
겁먹은거니? 그래서 또 도망치는거니?
응. 그런가봐.
그래. 그럼 바닷 속에 잠겨 있으면 돼. 어둡고 조용한 바다에서 잠들고 나면 모든 것이 조용해 질거야.
목소리를 잃고 다리를 얻은 인어공주님은 차라리 용감했던가봐.
그랬겠지. 뭍으로 걸어 올라갔으니까.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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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parsons.edu/~christine/fall_03/organic_html/flash/main.html 에서 해 보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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