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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밖으로 나온 인어인 양 세상은 메마르게만 느껴진다.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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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지고 국이라도 끓이려는 거야? 왜 이렇게 간보기를 하려는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진거지?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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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네,네 하고 있어. 점심 먹자는 얘기도 그렇고, 뭐 사라는 얘기에서부터 돈 빌려달라는 얘기까지 모조리 Yes. 나 조금 어딘가가 망가진거 아닐까?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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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하나 하면 본의아닌 도배를 하게될 것 같으니 한꺼번에 모아볼래요.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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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테스트에서도 알수 있었어요.

나는 변했습니다. 좋은쪽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http://cgi.chol.com/~ksb/subcon1.htm)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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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젠가부터 사람이 변했다는 말을 듣곤 했어요. 그리고 테스트 결과도 그렇다고 말을 하는군요. 사람은 누구나 변하나봅니다.

(http://cgi.chol.com/~ksb/subcon4.htm)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1.좋 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




2.좋아하는 빵




3. 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




4. 레 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



5.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
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





6.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




7.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




8.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9.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



1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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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미치면 하늘이 감동하고, 사람의 마음이 움직인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얻는 기쁨은 실패의 아픔보다 더 세다. 미친다는 것은 사랑할 때의 마음과 같다.사랑하는 데 이유가 없는 것처럼 미치는 데도 이유가 없다. 두려워서 미치지 못하는 게 아니라 덜 미쳤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 이태형(이엔비스타스 대표), ‘미쳐야 통한다’ 중에서
http://blog.daum.net/ubs5088/8542503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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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자랑스럽게 꺼내 놓았더라. 그래서 웬 노트북일까 했지. 아주 잠깐. 그거 산다고 이것저것 물어봤던게 기억나서 그런가보다 해 버렸어.

나는 얼마나 무심한 사람인지. 그렇게 선보이는데. 관심 가져주기를 바라는건데. 왜 관심을 보여 주지 못했을까.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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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25 19:00 신고 Favicon of https://goddls1.tistory.com BlogIcon 행인1 또는 甲士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은 주는 만큼 받는 건지도요....

예전에는 주변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나"라는 요인을 너무 많이 끼워넣곤 했지요. '저 사람이 뚱해 있는건 내가 뭔가를 잘못해서일거야' 따위의 생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기도 하고, 누군가가 활짝 웃어주면 '나를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닐까?'하는 시덥잖은 상상도 해 보곤 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반대에요. 누군가가 막 짜증을 부리거나 불안해 하거나 꽁해 있더라도 직접적으로 관계된 것 같지 않으면 '그건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넘겨 버리니까요. 그러다 보니 점점 무신경하고 감정 없는 사람처럼 비춰지고, 그런 사람이 되어가더랍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다시 "나"라는 요인을 주위와 결합시키고 있어요. 나도 모르게. 약간의 기대와 걱정과 두려움을 갖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일이에요. 어느 만큼을 개입시키고 어느 만큼을 분리해야 하는 건지를 결정하는 것은.

역시 먼저 다가기 만한 것이 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그것도 내게는 너무 어려운 일이랍니다. 살아가는 것도. 그리고 누군가와 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것도. 너무 많은 용기를 필요하는 것 같아요.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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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친해지는 방법. 그 첫 번째 단계. 반갑게 인사하기. 그 아이가 그렇게 말했어.
먼저 다가가고, 먼저 인사하고, 먼저 말을 걸고, 먼저 웃고, 그 아이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어.
그런데, 쉽지가 않다.
Posted by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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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22 09:29 신고 Favicon of http://present.innori.com BlogIcon 파란바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필요악이 있다고 하는 것처럼 필요에 의해서 조금은 꾸며서라도 반가운 척을 하게 되면,
    계속 그런 식으로 반가운 관계가 된다더군요.
    .. 저도 들어서 알지만, 실천은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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