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 독재자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낸 전쟁을 기립니다.
인어 이야기/이야기 / 2008/06/25 01:35
1950년 6월 25일 4시를 기점으로 한민족은 또 다시 독재자와 맞서기 위해 무기를 들어야 했습니다. 1910년부터 45년까지 길고 지루한 제국주의 독재자와의 전쟁이 끝나기가 무섭게 시작된 이 전쟁은 온 나라를 불태우고서야 결국에는 원점으로 돌아가 잠시 휴지기를 갖게 됩니다.
김일성 독재로부터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로부터 몰려와 생명을 바쳤습니다. 그렇게 지켜낸 민주주의였기 때문에 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30년 뒤에도 피를 흘리며 지키고 쟁취해 낼 수 있었습니다.
58년 전 오늘 공산 독재자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낸 일어났던 선조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였던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도 잊혀지지 않아야 합니다.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12648)
김일성 독재로부터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로부터 몰려와 생명을 바쳤습니다. 그렇게 지켜낸 민주주의였기 때문에 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30년 뒤에도 피를 흘리며 지키고 쟁취해 낼 수 있었습니다.
58년 전 오늘 공산 독재자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낸 일어났던 선조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였던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도 잊혀지지 않아야 합니다.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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